광복절 80주년을 맞이하여,
애국가를 부르시고, 묵념도 하시고,
어르신들이 직접 색칠하신 태극기를 손에 잡고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치면서 지금 우리들이 있기까지
수많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나라사랑을 다짐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