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와 대서 사이에 들며, 음력 6월, 양력 7월 7일이나 8일께가 됩니다.
이 시기에는 장마전선이 우리 나라에 오래 자리잡아 습도가 높아지고, 장마철을 이루는 수가 많다고 합니다.
소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므로 온갖 과일과 소채가 풍성해지고 밀과 보리도 먹게 된다고 하네요~
특히, 음력 5월 단오를 전후하여 시절식으로 즐기는 밀가루음식은 이맘 때 가장 맛이 나며, 소채류로는 호박, 생선류는 민어가 제철이라고 합니다^^
이제 정말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가 봅니다!
여름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