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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절기 "추분"

관리자 2025.09.23 18:23 조회 83

 

백로와 한로 사이에 들며, 음력 8월, 양력 9월 23일경이고, 이 날 추분점(秋分點)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추분도 다른 24절기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절일(節日)로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춘분과 더불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므로 이 날을 중심으로 계절의 분기점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즉,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므로 비로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다.

 

정말 가을이 부쩍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하늘이 너무 아름답고, 시원하고, 이제는 창문을 열고 자면 춥기까지 하더라구요.

어느샌가 퇴근시간이 깜깜해져오고.... 겨울 맞이 준비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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