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은 어르신들의 봄소풍이었는데요.
어르신들도 선생님들도 힐링되는 푸른 산과 맑은 물 그리고 시원한 공기까지
금상첨화였답니다.
오랜만에 나선 소풍이라 어르신들께서 직접 김밥을 싸시고 맛있게 드셨어요
오랜만에 드시는 김밥이 맛있으셨대요.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었는 어르신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더 즐거운 시간이 만들어졌어요.
푸르른 산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며 여유시간을 가지신 어르신들께 힐링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